altec lansing mzx606 구매



아이폰을 번들 이어폰으로만 2년가량 사용했다.

3gs 1년, 4 1년.

지금까지 핸드폰, mp3 사용하면서 언제나 번들 이어폰만 사용했는데

인이어 역시 그렇게만 사용해 오다가 커널형 이어폰을 사고 싶어 저렴한 것 좀 알아보았다.

가장 필요한 조건은 커널형일것, 볼륨컨트롤 지원될 것.

지난번에 15,000원 싸구려 아이폰 이어폰을 하나 구매했는데 볼륨 컨트롤도 안되고,

결정적으로 통화시 마이크에 잡음이 많이 섞여들어가서 서랍행...

 

국내가는 9만원 가량이고, 해외가격은 30~40달러사이.

super fi 4vi와 mzx606중 저울질 하다가 슈파4는 벌크 제품이 많아서 mzx606으로 구매.


 

공구를 통해 구매했는데 포장까지 깔끔


 

박스 샷

 

이어폰 모양이 좀 특이하게 생겼다.

착용시 알흠다움 ㅇㅅㅇ

 

보증서, 설명서, 케이스가 포함되어있다.

이어폰을 항상 막굴리고 다녀서 선이 꼬이고 불편했는데 케이스가 나름 쓸만하다.


 

아이폰 이어폰이지만 넥서스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가운데 키로 음악재생, 두번클릭시 다음곡 정도의 기능이 동작하며 마이크 역시 잘 동작한다.

볼륨 컨트롤은 지원하지 않는다.

 

사용해본 결과 인이어보다 뛰어난 음감을 재공하지는 않지만 커널형에 블랙 제품이라는 점 그리고 디자인이 맘에 든다.

특별히 고장나지 않는 이상, 쭈욱 내 귀를 즐겁게 해 줄 녀석.

 


Posted by K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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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변똥 2011.12.01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암거나 사써라 낄낄.. 근데..이건머..스맛폰 안쓰고 트위터 없으면 댓글달기도 힘들어 진것 같다. 니.미.럴~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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